정부, 러 동방경제포럼에 주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 파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3일부터 6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에 하병규 주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를 대표로 파견하기로 했다.
정부는 지난 2015년 동방경제포럼 출범 이후 대통령, 국무총리, 부총리, 장관 등 최고위급 인사를 주로 파션하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대러 제재에 동참 등을 고려해 실무급 공관 관계자만 파견하는 것으로 전환한 상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정부가 3일부터 6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에 하병규 주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를 대표로 파견하기로 했다.
4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정부는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포럼에 고위급 인사 대신 현지 공관 인사를 보냈던 방침을 올해도 유지하기로 했다.
지난해까지는 주러시아대사관 경제공사가 대표로 참석했지만, 올해는 해당 직책이 공석인 데다 정무공사가 대사대리를 겸임하고 있어 주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가 대표 역할을 맡게 됐다.
정부는 지난 2015년 동방경제포럼 출범 이후 대통령, 국무총리, 부총리, 장관 등 최고위급 인사를 주로 파션하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대러 제재에 동참 등을 고려해 실무급 공관 관계자만 파견하는 것으로 전환한 상태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최근 중국 전승절 행사 일정을 마치고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했으며, 5일 포럼 본회의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yoong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문콕 막으려 기둥에 붙여 주차했더니"…옆 차의 바보 같은 '보복 주차'
- "친정 아빠 연금으로 시댁 용돈 더 주자는 남편…분해서 잠도 안 온다"
- "그 초록집 집은 다 살았다"…네팔 대홍수 한복판 버틴 최강 주택
- "손님 머리에 암덩어리"…30대 여성 살린 단골 미용실 원장 눈썰미
- "남편 새 어머니의 친정부모 제사, 내가 왜 준비하냐"…2년차 며느리의 불만
- 빠니보틀, 여친 메로나 최초 공개…"결혼 전 크루즈로 신혼여행 먼저"
- 용산고 앨범 올린 동창 "박위, 큰 체격 탓 학기 초 '일진' 오해…순수했다"
- '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첫 초음파에 감격…2세는 "아들" [RE:TV]
- 음주 뺑소니 친 현직경찰, 아내 자수 시켜 '알코올 희석' 시간 벌었다
- "야, 네가 퀸이야?" 퇴근길 여성 희롱한 '상무님'…변호사 "영상 내려달라"[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