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간 이어온 글로벌 연수, 부산보건대 작업치료과 또 한 번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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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는 6월 28일부터 7월 19일까지 호주 호주 ABM college에서 재학생들의 글로벌 직무역량 강화 및 국제적인 경쟁력 향상을 위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부산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는 이번 글로벌 전공역량 프로그램의 성공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하였으며, 재학생들이 전문 작업치료사로서의 직무역량을 키우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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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는 6월 28일부터 7월 19일까지 호주 호주 ABM college에서 재학생들의 글로벌 직무역량 강화 및 국제적인 경쟁력 향상을 위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인 ‘2025 호주 글로벌 전공역량 프로그램’에 재학생 10명과 지도교수가 참여했다.호주 ABM college에서에서 작업치료사 직무에 필요한 재활 마사지 테크닉, 스포츠 재활, 신경계손상 환자를 위한 재활훈련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참가학생 모두’Certificate of Completion in Occupational Therapy & Functional Movement Training’ 이수증을 취득하였다. 또한 지난 6월 21일부터 6월 27일까지 일주일간 호주 맥쿼리 대학(Macquarie University)에서는 어학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 작업치료과 2학년 이승준 학생은 “학교의 다양한 지원덕분에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었다”면서 “호주에서의 작업치료 전공연수 참여를 계기로, 작업치료사 전공에 대한 폭넓은 이해뿐만아니라 해외취업을 위한 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동기가 생겼고, 기회를 주신 교수님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전했다.부산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는 이번 글로벌 전공역량 프로그램의 성공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하였으며, 재학생들이 전문 작업치료사로서의 직무역량을 키우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22년간 전공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연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미 많은 졸업생이 유학이나 해외 취업에 대한 학생들의 진출에도 성공적인 사례들을 만들고 있다.
부산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는 2003년 부산 최초로 개설되어 성인 작업치료와 아동 작업치료 및 치매와 인지장애의 노인 작업치료 등 분야별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 경남의 종합병원과 노인 및 아동전문?의료기관에 취업뿐만 아니라 해당분야 창업이 가능한 보건의료인들을 양성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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