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참고인 조사 출석하는 김태열 씨
조성우 2025. 9. 4. 14:19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명태균 씨가 운영하던 여론조사 기관 미래한국연구소의 전임 소장 김태열(오른쪽) 씨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정구승 변호인과 함께 출석하며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5.09.04.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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