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파크골프 클럽 가린다' 2025 마코 클럽 최강전, 8일 본선 레이스 시작

이상필 기자 2025. 9. 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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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PARK GOLF 마코 클럽 최강전'이 충북 제천시 청풍호 파크골프장에서 9월 한달 간 열린다.

이 대회는 회원 수 30인 이상의 파크골프 클럽이 출전 자격이 있으며, 각 팀 마다 대표 선수 5명 (여자 3명, 남자 2명)으로 구성 됐다.

한편 국내 최고의 파크골프 클럽을 가리는 '2025 PARK GOLF 마코 클럽 최강전'은 SBS골프에서 10월 6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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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골프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5 PARK GOLF 마코 클럽 최강전'이 충북 제천시 청풍호 파크골프장에서 9월 한달 간 열린다.

이 대회는 회원 수 30인 이상의 파크골프 클럽이 출전 자격이 있으며, 각 팀 마다 대표 선수 5명 (여자 3명, 남자 2명)으로 구성 됐다. 16강전까지는 전국 GTR스크린 파크골프에서 치러졌으며, 8강전부터 결승전까지는 청풍호 파크골프장에서 펼쳐진다.

지난 8월 치열했던 전국 예선전이 끝나고 최종 8개 클럽(어벤저스, 청춘S, 독수리, 동일, 다솜, 생생, 파크 마스터, 수상한 파크)이 본선 행을 따냈다. 특히 40대 멤버들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청춘S' 클럽은 짧은 구력에도 젊음과 패기로 예선과 16강을 뚫어내며 돌풍을 일으켰다. 이들은 최고의 팀워크로 우승까지 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경기방식은 18홀 변형 포섬 매치플레이고, 8강전은 오는 8일 4강전과 결승전은 29일 열린다. 총 상금은 1000만 원이며, 파크골프채와 골프 의류 등 총 5000만 원 상당의 푸짐한 부상이 준비되어 있다.

이 대회는 골프 의류 전문업체 마코(MACAW)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파크 골프 대회를 주최하며, GTR과 해치파크가 후원사로 참여한다.

한편 국내 최고의 파크골프 클럽을 가리는 '2025 PARK GOLF 마코 클럽 최강전'은 SBS골프에서 10월 6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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