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립♥박현선, 재벌 2세의 가족 여행은 달라..럭셔리 휴가 현장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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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가족과 함께한 나트랑 여행 근황을 전했다.
3일 박현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20장 꽉챠운 나트랑 여행 사진이 아직 300장은 더 있다는 사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남편 이필립, 아들과 함께 리조트 수영장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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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방송인 겸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가족과 함께한 나트랑 여행 근황을 전했다.
3일 박현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20장 꽉챠운 나트랑 여행 사진이 아직 300장은 더 있다는 사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남편 이필립, 아들과 함께 리조트 수영장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빛의 원피스 스타일 비치웨어와 밀짚모자를 매치해 여유로운 휴가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푸른 바다와 백사장을 배경으로 선글라스를 쓴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현선은 “10시간 바다에 있고 해 질 때까지 수영하는데"라며 "저희 방 바꾸는 기념 찰칵- 이제 높은 산에서 바닷가 앞룸으로. 오늘도 좋은밤 되세요"라며 행복한 여행 일상을 전했다.
특히 박현선의 남편 이필립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이번 여행 역시 네 식구가 함께한 모습으로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게 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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