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엠버스', 미식 쉐어링 출시

박은경 2025. 9. 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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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의 대표 레스토랑 오픈 파이어 그릴 '엠버스'가 가을을 맞아 쉐어링 메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후 신선한 재료로 매일 변경되는 오늘의 파스타, 프랑스식 해산물 스튜인 부야베스가 이어지며, 메인 요리로는 엠버스의 대표 메뉴인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와 참숯에 구운 한우 안심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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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 향 입힌 캐이버와 프랑스식 해산물 스튜까지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의 대표 레스토랑 오픈 파이어 그릴 '엠버스'가 가을을 맞아 쉐어링 메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쉐어링 메뉴는 3인과 5인으로 구성됐다. 엠버스가 자체적으로 구현해 낸 웰컴 드링크인 렘버스 로제 와 하우스 브레드를 시작으로, 구운 과일과 훈연한 오일을 곁들인 부라타 치즈와 프로슈토, 숯 향을 입힌 생선과 캐비어, 오늘의 에피타이저 등이 차례로 제공된다.

미식 쉐어링 이미지. [사진=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이후 신선한 재료로 매일 변경되는 오늘의 파스타, 프랑스식 해산물 스튜인 부야베스가 이어지며, 메인 요리로는 엠버스의 대표 메뉴인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와 참숯에 구운 한우 안심이 제공된다. 디저트 2종과 아이스크림 커피 또는 차로 식사가 마무리된다.

한편 '엠버스'는 불을 중심으로 한국적 정서인 '함께 나눔의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이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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