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드라마 주연으로 가장 보고 싶은 스타’ 압도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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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올가을 '드라마 속 주인공으로 가장 보고 싶은 스타'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투표는 팬 참여 플랫폼 포도알(PODOAL) 앱을 통해 일주일간 진행됐으며, 총 30명의 아티스트가 후보에 올랐다.
한편 진은 현재 진행 중인 'ASEA 2026' 9월 월간투표 '이달의 솔로'와 '이달의 MVP' 부문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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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올가을 ‘드라마 속 주인공으로 가장 보고 싶은 스타’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투표는 팬 참여 플랫폼 포도알(PODOAL) 앱을 통해 일주일간 진행됐으며, 총 30명의 아티스트가 후보에 올랐다. 진은 49,593표를 획득해 2위 BTS 뷔(7,183표), 3위 BTS 정국(4,343표), 4위 강다니엘(3,480표), 5위 지드래곤(2,153표)을 큰 격차로 따돌리며 압도적인 표차로 정상에 올랐다. 특히 진에게 투표한 팬들의 비율은 국내 51%, 글로벌 49%로 집계돼, 전 세계 팬덤의 균형 잡힌 지지가 돋보였다.
팬들은 “눈빛 하나로 시선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진을 선택한 이유로 꼽았다. 무대를 장악하는 아우라가 드라마 주인공으로서도 완벽히 어울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표 결과에 반영된 셈이다.
진은 최근 음악과 공연 분야에서도 연일 기록을 경신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솔로곡 ‘Don’t Say You Love Me’는 일본 스포티파이 톱 송 차트에서 57일 연속 1위에 올라 K-팝 솔로곡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첫 단독 월드투어 ‘달려라 석진 투어’는 빌보드 톱 투어 월간 차트에서 아시아 솔로 아티스트 사상 최고 수익과 관객 수를 기록,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투표 1위에 오른 진은 포도알 앱 내 ‘ASEA 2026’ 응원 배너에 7일간 노출되며, 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 특별 게재 혜택을 누린다. 팬들의 직접 참여로 완성된 결과라 더욱 뜻깊다.
한편 진은 현재 진행 중인 ‘ASEA 2026’ 9월 월간투표 ‘이달의 솔로’와 ‘이달의 MVP’ 부문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ASEA 월간투표 점수는 본선 투표에 가산점으로 반영되기 때문에, 팬들의 지속적인 응원이 중요한 시점이다. 드라마 주연 1위의 영예를 안은 진이 향후 본선에서도 어떤 기록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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