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이대로 매도세 진정?…간밤 미 국채 금리 내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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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Q. 어제(3일)는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3180선을 되찾았는데, 오늘(4일) 장 초반 분위기는 어떤가요?
Q. 코스피, 9월에도 박스권에서 움직일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던데요. 그렇다면 시장 전체보단 개별 종목 중심의 대응 전략이 유리할지, 9월 증시, 어떻게 대응하는 게 최선일까요?
Q. 종목별로 좀 짚어보면요. 일단, 고배당 성향을 보이는 금융주에 투자자 관심이 쏠리고 있던데요. 정책 기대감에 주도주처럼 움직이다 지금은 다소 가라앉은 상황이잖습니까? 다시 그러한 급격한 상승세를 기대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지금 장에서 그나마 수익률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정도일지요?
Q. 네이버와 카카오 주가 움직임도 짚어보고 싶은데요. 먼저, 네이버의 경우 지난 2일 크게 뛰다 어제는 또 하락했더라고요? 개인 투자자들은 네이버에 또 속았다. 이런 한탄을 하기도 하던데, 앞으로의 움직임은 어떨지요?
Q. 카카오는 사법리스크에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었는데, 계열사 중 한 곳인 카카오페이는 어제 10% 넘게 빠졌더라고요? 왜 그런 건지, 추가 하락 가능성도 있다 보시는지요?
Q. 이런 상황이라 해외로 눈 돌리는 개인투자자들도 늘고 있던데요. 보니까, 이웃나라 일본과 중화권으로 많이 향했더라고요? 일본, 중국증시..우리 증시와 비교하면 훨씬 괜찮을 거라 보시는지요?
Q. 미국증시 움직임도 살펴보면요. 구글에 대한 미국 법원 판결 여파로 기술주가 크게 반등했던데, 재정 불확실성은 여전한 상황이잖습니까? 앞으로 움직임 어떨지요?
Q. 그리고 미국은 고용 지표가 나온 이후 안정세를 되찾긴 했습니다만, 최근 미국을 포함해 일본, 유럽, 영국 등 주요국 장기 국채 금리가 재정적자 확대 우려와 정치적 불안으로 급등하기도 했는데요. 이대로 내림세를 이어갈지 아니면, 단기간 내 해소되긴 어려울지요?
Q. 일각에선 강달러 부담이 커지고 있고 달러 원 환율도 고공행진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던데요. 한편, 관세 영향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고환율이 마냥 나쁘지만은 않다. 이런 분석도 나오더라고요?
Q. 이런 분위기 속에서 금값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고요. 비트코인도 상승세던데요. 위험자산 회피 움직임은 언제까지 이어질지, 그렇다면 지금 투자해도 늦지 않았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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