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경북 울진 호우경보, 최고 80mm 비...강릉엔 5mm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척에 이어 울진에도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경북 동해안에는 최고 80mm, 강원 남부에도 최고 6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가뭄이 심한 강릉 지역에는 5mm 안팎의 비만 예상돼 메마른 날씨를 해소하긴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나 늦은 밤까지 충청 이남과 강원도에 비가 예상되며, 특히 강원 남부 동해안과 경북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강수량이 늘어나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척에 이어 울진에도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경북 동해안에는 최고 80mm, 강원 남부에도 최고 6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가뭄이 심한 강릉 지역에는 5mm 안팎의 비만 예상돼 메마른 날씨를 해소하긴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나 늦은 밤까지 충청 이남과 강원도에 비가 예상되며, 특히 강원 남부 동해안과 경북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강수량이 늘어나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가뭄이 심한 강릉 등 강원 중부 지방은 비구름의 영향보다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지속할 전망입니다.
특히 남부 지방은 폭염특보 속에 33도를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고, 서울 등 중부지방도 내일은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주말에는 서울 등 서쪽 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오겠고, 밤사이에는 일부 지역으로 시간당 30에서 50mm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정은 DNA 지우기'…푸틴과 회담 후 의자 닦는 수행원 포착
- "CCTV 확인했다" 거짓말로 임신부 도둑으로 몬 경찰관
- "고3 운전면허 따는데 혈세 지원?"...경기교육청 사업 '시끌'
- 서울 초등학교에 휘날린 中 '오성홍기'…항의 빗발에 결국
- 국민연금 '2048년 적자전환· 2064년 기금고갈' 전망
- 한화솔루션 '대규모 유증' 기습 발표에 주가 급락...주주들 분통 [지금이뉴스]
- 트럼프 '지상전' 카드 vs 무기 고갈·기지 파괴 '이중고'
- 트럼프, 동맹국에 불만 표출..."우크라이나 전쟁은 우리 전쟁 아냐"
- '성추행 의혹' 장경태 송치...2차 가해 혐의도 적용
- “건강 앱 만든다더니 가정은 파탄?”…‘미혼남’ 연기하며 상견례까지 한 스타트업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