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행정력 입증' 한규형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세계양궁연맹 부회장 연임 확정

반진혁 기자 2025. 9. 4. 13: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진혁 기자 | 한규형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이 세계양궁연맹 부회장 연임이 확정됐다.

대한양궁협회에 따르면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세계양궁연맹 총회에서 한규형 부회장이 부회장으로 재선출됐다.

이와 함께 최경환 대한양궁협회 사무처장이 헌장 및 규정위원회 위원에 연임됐으며, 이번 분과위원 선거에서는 오진혁 코치가 기술위원회, 김진택 대표팀 의무팀장이 의무&과학위원회, 안형승 감독이 파라양궁위원회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세계양궁연맹 총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된 대한양궁협회 한규형 부회장. /사진=대한양궁협회

[STN뉴스] 반진혁 기자 | 한규형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이 세계양궁연맹 부회장 연임이 확정됐다.

대한양궁협회에 따르면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세계양궁연맹 총회에서 한규형 부회장이 부회장으로 재선출됐다.

이와 함께 최경환 대한양궁협회 사무처장이 헌장 및 규정위원회 위원에 연임됐으며, 이번 분과위원 선거에서는 오진혁 코치가 기술위원회, 김진택 대표팀 의무팀장이 의무&과학위원회, 안형승 감독이 파라양궁위원회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대한양궁협회는 이번 WA 총회를 앞두고 스포츠 외교력 강화를 위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포함한 각 분야 전문가를 후보로 구성했다.

세계 최정상 기량을 자랑하는 한국 양궁은 경기력뿐만 아니라 행정 분야에서도 다수의 분과위원을 배출하며 국제 양궁계의 주목을 받았다. 임기는 4년이다.

한편, 미국의 그렉 이스턴이 제10대 세계양궁연맹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스턴 회장의 부친인 제임스 이스턴은 1989년부터 2005년까지 세계양궁연맹 회장을 역임한 바 있어, 부자 모두 수장을 역임하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