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주도형 해상풍력 단지에 도내 기업들 참여
보도국장 2025. 9. 4. 13:45
산업통상자원부의
2025년 해상풍력 경쟁입찰에서
전북과 전남, 부산, 제주에
공공주도형 해상풍력 단지가 들어서는 가운데
도내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게 됐습니다.
풍력터빈 제작에는
창원의 두산에너빌리티와 사천의 유니슨이,
하부구조물 제작에는 통영의 성동조선,
고성의 SK오션플랜트가 참여해,
1조 3천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가 날 것으로
경상남도는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