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원자현, 매일 건강 식단 차려줘…경험해보지 못한 알뜰함 가져"('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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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윤정수가 '조선의 사랑꾼'에서 '12세 연하' 원자현(개명 후 원진서)과 연애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예비신랑 윤정수가 등장하자 제작진이 축하의 박수갈채를 전한다.
윤정수는 "박수를 모아 모아서 제 신부에게 드리겠다"며 예비신부 원자현을 챙기는 모습으로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12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로 알려진 윤정수의 예비 신부는 원자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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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조선의 사랑꾼’에서 ‘12세 연하’ 원자현(개명 후 원진서)과 연애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예비신랑 윤정수가 등장하자 제작진이 축하의 박수갈채를 전한다.
윤정수는 “박수를 모아 모아서 제 신부에게 드리겠다”며 예비신부 원자현을 챙기는 모습으로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12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로 알려진 윤정수의 예비 신부는 원자현이었다. 원자현은 과거 리포터, 교통 캐스터로 활동했고, 2010년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하면서 '광저우의 여신'으로 주목받았다.
105kg에 달했던 윤정수는 필라테스 강사인 원자현이 건강 식단을 매일 차려준다며 다이어트 소식도 전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윤정수가 한때 ‘사치의 아이콘’이었던 사실을 언급했다. 과거 고급 차를 구매하는 등 사치를 부렸다고 고백한 바 있는 윤정수는 “무조건 내가 (주변에) 사주고, 회식을 해도 ‘내가 살게’ 했다”며 돈을 흥청망청 써왔던 시절을 돌아봤다.
그러나 그는 “(원자현이) 주차비가 많이 나오는 게 싫으니 지하철을 타고 가자고 해서 백화점에 지하철을 타고 간 적이 있다. 저는 경험해 보지 못한 알뜰함이었다”며 지금은 예비신부를 따라 소비 습관이 달라졌다고 전했다. 윤정수는 “(알뜰함은) 제가 안 했던 거고, 부족했던 거라고 생각한다. 가족이 될 사람이 그렇게 하니까 저도 그렇게 하는 것 같다”고 덧붙여, 자신이 더 이상 ‘사치와 파산의 아이콘’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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