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번 나가보자" 했는데... 시벨리우스 콩쿠르 한국인 2연속 우승ㅣ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 [커튼콜 278]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2025. 9. 4. 13: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아래 주소로 접속하시면 음성으로 기사를 들을 수 있습니다.

[ https://news.sbs.co.kr/d/?id=N1008240791 ] 커튼콜 278회의 주인공은 지난 5월 핀란드에서 열린 제13회 장 시벨리우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한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 씨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아래 주소로 접속하시면 음성으로 기사를 들을 수 있습니다.
[ https://news.sbs.co.kr/d/?id=N1008240791 ]

커튼콜 278회의 주인공은 지난 5월 핀란드에서 열린 제13회 장 시벨리우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한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 씨입니다. 보통은 콩쿠르 수상을 발판으로 음반 발매와 공연 기회를 얻게 되지만, 박수예 씨는 '역주행'을 했습니다. 2017년 16살의 나이에 녹음한 파가니니의 24개 카프리스 음반을 시작으로, 이미 여러 장의 음반을 내고 활발하게 활동 중에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니까요. 박수예 씨는 어떤 마음으로 콩쿠르에 참가했을까요? 콩쿠르의 의미, 치열했던 경연 현장 뒷이야기, 유학 생활의 애환, 새 음반 이야기 등등 진솔한 음악과 삶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박수예 씨는 13살 때 받은 금반지 선물을 잊을 수 없다고 하는데요, 이 반지에 담긴 사연도 들어봤습니다.

♬ Sibelius Violin Competition Finals 2025 中 J. Sibelius- Violin Concerto in d minor, op. 47 V. 박수예, O.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M. Bruch_ Violin Concerto No.1 in g minor, Op.26 C. 송민규, V. 박수예
♬ E. Elgar - Salut d'amour, Op.12 V. 박수예, P.김홍기
♬ Beethoven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1 in D Major, Op.12/1 V. 박수예, P.박영성

유튜브 재생목록에  김수현 문화전문기자의 커튼콜을 추가해 보세요.
[ https://han.gl/3YIq8 ]

진행: SBS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이병희 아나운서 l 출연: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 l 글·편집 : 김은혜 PD
사진 및 영상 제공출처 : AREENA, MOC PRODUCTION, 금호아트홀, 수성아트피아

▶ <SBS 골라듣는 뉴스룸> '커튼콜'은 SBS뉴스 홈페이지와 네이버 오디오클립, 팟빵, 애플 팟캐스트 등 여러 오디오 플랫폼에서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SBS뉴스 유튜브 채널에서 보이는 팟캐스트 클립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팟빵' 접속하기
[ http://www.podbbang.com/channels/8888 ]
- '네이버 오디오클립' 접속하기
[ http://audioclip.naver.com/channels/508#clips ]
- '애플 팟캐스트' 접속하기
[ http://podcasts.apple.com/kr/podcast/id964021756 ]
- '유튜브' 접속하기
[ http://www.youtube.com/playlist?list=PLUHG6IBxDr3ha1rzNYBVMggR6fGdpOjsl ]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shki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