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 훌쩍 큰 두 딸과 찰칵 “천천히 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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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이현이 딸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폭풍성장해 벌써 친구같은 케미를 자랑하는 두 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배우 지소연은 "두 딸이 완전 베프 될 거 같아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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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소이현이 딸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소이현은 9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이들 크는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가버리는지…언제 크나 했는데 이제 천천히 크면 좋겠다 생각 드는…친구같이 좋아지는데 아쉽기도 하고 참…그래도 이쁘다 고맙당"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세 모녀는 토끼 필터를 적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훌쩍 자란 두 딸은 엄마, 아빠를 똑 닮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폭풍성장해 벌써 친구같은 케미를 자랑하는 두 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배우 지소연은 "두 딸이 완전 베프 될 거 같아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시간이 너무 빠르죠", "매일매일이 아까워요"라며 소이현의 엄마 마음에 공감하기도 했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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