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 지역 균형발전 기업지원사업 통합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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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원장 서규석 이하 충남TP)는 오는 12일 오후 2시 보령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에서 '충남 균형발전 기업지원사업 통합워크숍'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충남도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균형발전 기업지원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중소·중견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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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원장 서규석 이하 충남TP)는 오는 12일 오후 2시 보령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에서 '충남 균형발전 기업지원사업 통합워크숍'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충남도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균형발전 기업지원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중소·중견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150여 명의 기업 대표와 실무자, 전문가가 참석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공유할 예정이다.
워크숍의 주요 프로그램은 △지역 기업의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 △충남TP에서 수행하고 있는 사업 경과보고 및 다음 연도 사업정보 공유 △우리 지역 우수기업의 사례공유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선 대한민국브랜드협회 조세현 이사장이 중소기업 마케팅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해 지역 기업의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두 번째 세션에선 충남TP의 기업지원사업 성과와 2026년 추진 계획이 발표되고 이어서 건양대학교 RISE 사업 소개와 지역 우수 기업들의 사례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송인상 충남TP 기업지원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며,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균형발전 기업지원사업이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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