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괴롭힘 가해 의혹 기상캐스터, 5억 손배소 변론기일 연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故)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 A 씨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 두 번째 변론 기일이 연기됐다.
9월 4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오요안나의 유족이 제기한 직장 내 괴롭힘 관련 5억 1천만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차 변론 기일이 오는 9월 23일에서 10월 14일 오전 10시 30분으로 변경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고(故)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 A 씨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 두 번째 변론 기일이 연기됐다.
9월 4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오요안나의 유족이 제기한 직장 내 괴롭힘 관련 5억 1천만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차 변론 기일이 오는 9월 23일에서 10월 14일 오전 10시 30분으로 변경됐다.
보도에 따르면 A 씨 측이 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해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요안나는 지난해 9월 향년 28세로 세상을 떠났다. 같은해 12월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최근 오요안나가 생전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고인의 휴대폰에서는 원고지 17장 분량의 유서가 나왔으며 해당 유서에는 기상캐스터에게 받은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고인의 유족 측은 기상캐스터 선배 4인 중 단체 따돌림을 주도했다는 의혹을 받는 A 씨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A 씨 측은 지난 7월 22일 진행된 소송 첫 변론기일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A씨 측 반박 서면 제출, 오요안나의 유족 측 추가 증거 제출을 위해 오는 9월 23일 변론기일을 한 차례 더 열기로 했으나 10월 14일로 변경됐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지민 ‘하트시그널’ 송다은과 4년째 열애+동거 의혹…빅히트 묵묵부답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BTS 지민, 송다은과 사귄 거 맞았다 “수년 전 과거, 현재는 아냐” [공식입장 전문]
- 김승우 측 “‘한끼합쇼’ 촬영 당시 음주, 30분 찍고 중단” 해명…JTBC는 입장 無[종합]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블랙핑크 제니, 월세 6천만원 쯤이야…건축법 위반 건물 떠난다
- “결혼은 늦게” 임영웅 ‘섬타는 사이’에 만족하며 “사랑해” (섬총각)[어제TV]
- 송다은, 왜 방탄 지민과 집 데이트 박제했나…두달 전 눈물의 생방 “가족 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