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적응기?’ 맨유 세슈코 “PL 수준 훨씬 높아, 나도 발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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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슈코가 프리미어리그 레벨에 적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맨유는 지난 두 시즌간 라이프치히에서 리그 27골을 기록한 세슈코에게 총액 8,600만 유로(한화 약 1,397억 원) 거액을 쏟았다.
비슷한 기대치를 받고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 위고 에키티케(리버풀)와 다르게 세슈코는 아직 데뷔골을 넣지 못했다.
9월 A매치 기간 슬로베니아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세슈코는 프리미어리그의 수준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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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세슈코가 프리미어리그 레벨에 적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슬로베니아 국가대표 공격수 베냐민 세슈코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RB 라이프치히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했다.
지난 2024-2025시즌 리그 38경기 44득점으로 심각한 빈공에 시달렸다. 라스무스 호일룬, 조슈아 지르크지 두 최전방 공격수가 기록한 리그 득점은 합산 7골이 전부였다.
이에 맨유는 지난 두 시즌간 라이프치히에서 리그 27골을 기록한 세슈코에게 총액 8,600만 유로(한화 약 1,397억 원) 거액을 쏟았다.
비슷한 기대치를 받고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 위고 에키티케(리버풀)와 다르게 세슈코는 아직 데뷔골을 넣지 못했다. 주전도 아니다. 리그 3경기를 모두 교체 출전했다.
9월 A매치 기간 슬로베니아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세슈코는 프리미어리그의 수준이 높다고 말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가 전한 인터뷰에서 세슈코는 "경기의 수준이 훨씬 올라갔다. 선수들과 동료들도 훨씬 높은 수준이다. 잉글랜드 축구가 축구에서 최고 레벨에 있다"고 평했다.
이어 그는 "매 훈련마다 점점 더 빨라지고 있고 나아지고 있다. 매일 축구 정신력도 발전하고 있다. 그러기에 다가오는 시기를 매우 기다리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맨유는 이번 시즌 공식전 4경기에서 1승 1무 2패에 그치고 있다.(자료사진=베냐민 세슈코)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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