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 '음주운전' 후 연극 복귀 무산 "제작사 사정 캐스팅 변경"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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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도원의 연극 복귀가 무산됐다.
4일 국립극장에 따르면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캐스팅이 제작사 측의 사정으로 변경됐다.
곽도원 뿐만 아니라 송선미, 오정연, 배기성 등도 라인업에서 빠진 상태다.
앞서 지난달 곽도원이 연극 무대를 통해 복귀한다는 소식에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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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국립극장에 따르면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캐스팅이 제작사 측의 사정으로 변경됐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1947년에 발표되어 윌리엄스에게 뉴욕 극비평가협회상, 퓰리처상을 안겨주면서 미국 주류 극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작품이다.
영화로도 제작돼 블랑쉬 역의 비비안 리와 스탠리 역의 마론 브란도가 열연해 제24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미술상 4개 부문을 수상했다.
곽도원 뿐만 아니라 송선미, 오정연, 배기성 등도 라인업에서 빠진 상태다. 현재 블랑쉬 역에는 방은희, 한다감이 맡았으며, 스탠리 역에는 이세창과 강은탁, 스텔라 역은 서지유, 김세람, 미치 역에는 박형준이 이름을 올렸다.
앞서 지난달 곽도원이 연극 무대를 통해 복귀한다는 소식에 관심이 집중됐다. 곽도원은 2022년 9월 음주운전에 적발되며 자숙 시간을 갖게 됐다.
이전에 촬영을 마친 영화 '소방관'이 지난해 개봉됐지만, 곽도원은 홍보 활동에서 전면 배제된 바 있다.
한편 곽도원은 2022년 9월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의 한 술집에서 애월읍 인근 교차로까지 약 11km를 음주 상태로 운전했다가 신호 대기 중인 상태에서 잠이 들어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적발됐고, 이듬해 10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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