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1년 새 달라진 근황..눈에 띄게 야윈 모습 ‘걱정’ [순간포착]

유수연 2025. 9. 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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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가 달라진 근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전원주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화면 속 전원주는 몰라보게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일부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1939년생인 전원주는 올해 86세로, 성우로 데뷔해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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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전원주가 달라진 근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전원주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전원주는 고(故) 송해와의 특별한 인연을 회상하며 특유의 매운맛 입담을 펼쳤다.

그는 “송해 선생님이 ‘마누라를 소개하겠다’고 불러 세우더니 ‘이따 입 맞출 거니까 놀라지 말라’고 하셨다”며 “언제 할까 기다렸는데, 혓바닥까지 잡아 뜯으셨다”고 농담 섞인 추억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방송 직후 전원주의 달라진 외모에도 관심이 쏠렸다. 화면 속 전원주는 몰라보게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일부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다. 특히 1년 전,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출연 당시와 달리 눈에 띄게 야윈 근황을 자랑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건강 괜찮으신가요”, “너무 야위셔서 마음이 아프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1939년생인 전원주는 올해 86세로, 성우로 데뷔해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yusuou@osen.co.kr

[사진]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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