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오니 울음 뚝, 母에게만 생떼부리는 4세 금쪽이(금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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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만 울부짖는 4세 금쪽이가 등장한다.
9월 5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불편한 4세 딸' 사연이 소개된다.
하지만 금쪽이가 어느 순간부터 엄마에게만 격한 생떼를 부리기 시작했다고.
당황한 엄마는 곧바로 언니에게 금쪽이가 쉬했다고 보고하고, 이모에게 육아를 의존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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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엄마에게만 울부짖는 4세 금쪽이가 등장한다.
9월 5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불편한 4세 딸’ 사연이 소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사랑스러운 36개월 외동딸 금쪽이 엄마와 이모가 출연한다.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겉보기에는 더없이 화목해 보이는 금쪽이네 가족. 하지만 금쪽이가 어느 순간부터 엄마에게만 격한 생떼를 부리기 시작했다고. 점차 웃음을 잃어가는 엄마와 그 모습을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이모. 과연 웃음이 가득했던 이 가족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관심이 커진다.
관찰된 영상에서는 엄마, 아빠와 함께 단란한 외식을 즐기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맛있게 밥을 먹던 중 아빠가 자리를 비우자, 갑자기 금쪽이가 놀이방에 가고 싶다고 요구하기 시작한다. 앉아서 밥을 다 먹고 가자는 엄마의 말에도 몸을 뒤집으며 놀이방에서 놀겠다는 금쪽. 만류에도 불구하고 점점 떼쓰기가 심해지더니 심지어 맨바닥에 드러누워 생떼를 부리기 시작한다. 결국 지친 엄마는 금쪽을 데리고 식당 밖으로 나온다. 역대급 생떼로 엄마를 당황시킨 금쪽. 그러나 아빠가 다시 돌아오자 순식간에 울음을 그치는 반전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진 영상에서 하원 후 현관 앞에서도 울음을 멈추지 않는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말 좀 들어봐”라는 엄마의 말에도 울음을 그치지 못하는 금쪽. 엄마의 손길조차 거부하며 온몸으로 저항하는 등 발버둥을 치고, 한바탕 소동 후엔 집안에 어색한 공기가 흐른다. 이어 이모들이 퇴근하자 엄마와 있을 때와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이는 금쪽. 엄마가 외출했을 때도 오히려 평안한 집안 분위기에 엄마는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엄마는 금쪽이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키우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 것"이라며 우려를 표한다.
한편 금쪽이와 엄마의 또 다른 일상도 공개된다.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어울리는 금쪽이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엄마. 그 사이 금쪽이가 갑작스럽게 소변 실수를 하고 만다. 당황한 엄마는 곧바로 언니에게 금쪽이가 쉬했다고 보고하고, 이모에게 육아를 의존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아이의 기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불안만 커지는 엄마에게 오은영 박사는 날카로운 일침을 가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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