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지민, 야간 러닝 포착..뼈만 남았는데 괜찮아?
유수연 2025. 9. 4. 11:44

[OSEN=유수연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근황을 전했다.
지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민소매 크롭탑과 레깅스를 입고 야간 러닝을 즐기는 모습. 운동 중 잠시 휴식을 취하며 헐떡이는 얼굴을 드러내기도 했는데, 몰라보게 앙상해진 팔과 다리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운동하는 모습 보기 좋다”, “여전히 아름답다”라는 응원과 함께 “너무 말라 보여 걱정된다”, “살 좀 찌워야 한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등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일부 팬들은 “시츄가 달리기도 잘하네”라며 귀여움 섞인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2012년 AOA로 데뷔한 지민은 ‘짧은 치마’, ‘심쿵해’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5년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랩 실력으로 주목받았지만, 2020년 전 멤버 권민아의 폭로로 불화 논란이 불거지며 팀에서 탈퇴했다. AOA는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았다.
현재 지민은 ‘Twinkle Little Star’, ‘WALKING TALKING’ 등 솔로곡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AOA 막내 도화의 결혼식에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수진, '남사친' 김대호와 사적 만남 언급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홈즈') [순간포착]
- "한국 돌아갈 생각 없다" 도망치듯 출국.. 日 매체도 홍명보 최근 행보에 뜨거운 관심
- '홍명보 감독이 피해자다?' 주장했던 국회의원, 청문회에 손흥민 소환한 이유는?
- '대한축구협회장 사임' 정몽규 전 회장, 여전히 한국축구 대표한다...FIFA-AFC 임원직 유지
- "너무 TMI였다" 김지영, '동반 샤워' 논란 직접 사과…"남편 악플은 속상해"
- 음바페의 프랑스 월드컵 우승확률 1위…메시의 아르헨티나는 3위,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누가 이
- 신기루, 실물 어떻길래..지나가는 사람마다 깜짝 "생각보다 안 커"(동상이몽2)[순간포착]
- “내가 홍명보호 전술 다 짠다!” 치명적 말실수 범한 아로소 코치, 무책임하게 한국 떠난다
- ‘김부장’ 주상욱 오른팔 남실장, 알고보니 걸스데이 소진 남편..“우리 여보 나온다”
- 서인영 父, 식품업체 대표였다 "공장 두개 운영..유산 이미 줬다" 깜짝(개과천선)[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