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다리 칭칭 감고 마사지 “컨디션 별로, 입원 안 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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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퇴원 후 근황을 알렸다.
김지혜는 9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는 괜찮습니다. 컨디션이 좋지는 않고 누워만 있지만 그래도 입원 안하니 너무 행복"이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마사지 중인 김지혜 근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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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퇴원 후 근황을 알렸다.
김지혜는 9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는 괜찮습니다. 컨디션이 좋지는 않고 누워만 있지만 그래도 입원 안하니 너무 행복"이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마사지 중인 김지혜 근황이 담겼다. 그는 "병원에서 주신 공기압 마사지기로 다리 순환 열심히 시켜주는 중"이라 했다.
앞서 그는 응급실 입원 소식을 알렸다. 이후 "임신 기간 내내 쌍둥이맘은 이슈가 너무 많네요"라며 "어제 저녁에는 아가들 나오는 줄 알고 너무 걱정했는데, 무사히 퇴원했습니다. 아직은 나올 때가 아니래요. 병원에서 검사했는데 수축이 없는 상태라 집에서 쉬어도 될 거 같다고 하셔서 아침까지 지켜보다 집으로 갑니다"라고 알렸다.
김지혜는 "2주동안 정말 조심조심 잘 지내볼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했다. 지난 2월 부부는 6년간의 난임 끝 시험관에 성공했다며 쌍둥이 남매 임신을 알렸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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