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골 폭발-2800억 공격수 불만' 케인, 바르셀로나 차기 스트라이커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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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의 미래가 또다시 화두로 떠올랐다.
바이에른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 여름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이라는 현지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2일(한국시간) "케인이 뮌헨 생활에 만족하면서도 또 다른 도전을 원하고 있다. 빅클럽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초대형 이적이 일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케인은 2023년 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바이에른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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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의 미래가 또다시 화두로 떠올랐다. 바이에른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 여름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이라는 현지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2일(한국시간) “케인이 뮌헨 생활에 만족하면서도 또 다른 도전을 원하고 있다. 빅클럽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초대형 이적이 일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케인이 유럽 정상급 공격수로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케인은 2023년 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바이에른 유니폼을 입었다. 첫 시즌부터 독일 무대에 완벽하게 적응하며 지금까지 공식전 100경기에서 91골 28도움을 기록했다. ‘무관의 제왕’이라는 꼬리표도 떼어냈다. 올 시즌 초반에도 리그 4경기에서 6골 2도움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하지만 장기 재계약 전망은 밝지 않다. 스페인 라리가 진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바르셀로나가 가장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언급된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계약이 만료되는 내년 여름과 시점이 맞아떨어지기 때문이다. 현지에서는 케인이 바르셀로나 공격 라인의 새로운 핵심으로 자리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다만 바르셀로나는 케인 외에도 훌리안 알바레스 등 여러 대안을 검토 중이다.
케인은 최근 구단 운영 방침에도 불만을 드러냈다. 독일 현지 매체들은 바이에른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단 보강에 실패했다고 지적한다. 사네, 뮐러, 코망을 차례로 내보낸 반면 잭슨과 디아스를 데려왔지만 전력 상승 효과는 제한적이었다. 공격 보강이 최우선 과제로 꼽혔지만 뚜렷한 성과 없이 마감됐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케인은 슈투트가르트와의 프란츠 베켄바워 슈퍼컵 이후 인터뷰에서 직설적인 발언을 내놓았다. “내가 경험한 팀 중 규모가 가장 작다”고 말하며 구단의 현 상황을 꼬집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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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만 “선수들이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다”라며 불만 속에서도 여지를 남겼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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