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변우석, 유재석·이광수 품에 안겼다…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직원 확정

이유민 기자 2025. 9. 4. 11: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 MC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민박집 주인에 도전한다.

넷플릭스가 준비한 새 예능'유재석 캠프'를 통해 유쾌한 손님맞이에 나서며 또 다른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4일 넷플릭스는 '유재석 캠프'의 직원 라인업을 공식 발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과거 '패밀리가 떴다'에서 따뜻하고도 유쾌한 가족 케미로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유재석이 이번에는 직접 캠프의 주인이 되어 손님들을 맞이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광수, 변우석(왼쪽부터) ⓒ킹콩 by 스타쉽, 바로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국민 MC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민박집 주인에 도전한다. 넷플릭스가 준비한 새 예능'유재석 캠프'를 통해 유쾌한 손님맞이에 나서며 또 다른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4일 넷플릭스는 '유재석 캠프'의 직원 라인업을 공식 발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재석과 떠들어재끼고, 놀아재끼고, 까불어재끼는 민박"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꾸며진다. 과거 '패밀리가 떴다'에서 따뜻하고도 유쾌한 가족 케미로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유재석이 이번에는 직접 캠프의 주인이 되어 손님들을 맞이한다.

캠프 운영을 함께할 직원으로는 배우 이광수와 변우석이 확정됐다. 유재석과 이광수는 오랜 시간 쌓아온 찰떡 호흡을 기반으로 또 한 번 검증된 케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여기에 신선한 조합을 더할 변우석의 합류는 예측불가한 활기를 불어넣으며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세 사람이 만들어낼 시너지가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은다.

연출을 맡은 이소민 PD는 "익숙함과 새로움을 동시에 담아낼 듀오의 합류로 유쾌한 시너지를 완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직원들이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해 호기심을 더욱 자극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유재석 캠프'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