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빠 김대희, 이종혁 스킨십 발언에 극대노 “미친 사람이네”(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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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빠 김대희가 아들 아빠 이종혁의 스킨십 발언에 극대노했다.
VCR을 보던 이탁수의 아빠 이종혁은 "제 예상은, 수목원 같은 데서 산책을 하면서 새소리 들으면서 하는 그런 데이트 할 것 같다. (비 오면) 또 우산을 쓰면서"라고 말했다.
이때 딸 가진 아빠 이철민은 "아 손 만질까 봐 그게 걱정이네. 손 잡으면 안 돼. 큰일 나"라고 걱정을 표했고 이종혁은 "다 하고! 손 잡고!"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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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딸 아빠 김대희가 아들 아빠 이종혁의 스킨십 발언에 극대노했다.
9월 3일 방송된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선착순 데이트 신청 미션을 받은 아들들이 데이트 코스를 직접 짜는 모습이 공개됐다.
VCR을 보던 이탁수의 아빠 이종혁은 "제 예상은, 수목원 같은 데서 산책을 하면서 새소리 들으면서 하는 그런 데이트 할 것 같다. (비 오면) 또 우산을 쓰면서"라고 말했다.
이때 딸 가진 아빠 이철민은 "아 손 만질까 봐 그게 걱정이네. 손 잡으면 안 돼. 큰일 나"라고 걱정을 표했고 이종혁은 "다 하고! 손 잡고!"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김대희는 "미친 사람이네 저 사람"이라며 분노를 표했고 이철민 역시 "그러면 안 돼"라며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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