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이지연, FNC 전속계약…'마리와 별난 아빠들' 출연 [공식]

정예원 기자 2025. 9. 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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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지연이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이지연은 FNC와 전속 계약을 맺은 데 이어 KBS1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 캐스팅됐다.

이지연은 그간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몰입도 높은 연기를 보여줬고, 숏폼 드라마 '집착 결혼' '남장 비서'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한편 이지연이 출연하는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오는 10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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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신예 이지연이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이지연은 FNC와 전속 계약을 맺은 데 이어 KBS1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 캐스팅됐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이지연은 주인공 강마리(하승리)의 절친 안수선 역을 맡는다. 간호사 일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적극적으로 사는 MZ 캐릭터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지연은 그간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몰입도 높은 연기를 보여줬고, 숏폼 드라마 '집착 결혼' '남장 비서'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다양한 작품 공개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FNC는 "이지연은 맑은 눈빛과 목소리, 섬세한 표정 연기로 다양한 감정을 진정성 있게 그려내는 배우"라며 "앞으로 폭넓은 작품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지연이 출연하는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오는 10월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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