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호투' 문용익, KT 가을야구 지킬까… 선두 LG전 등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동 4위에 오른 KT위즈가 깜짝 호투를 선보인 문용익을 필두로 4위 굳히기를 노린다.
KT는 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KT는 지난 3일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열린 홈경기에서 극적인 승리를 가져가며 공동 4위에 올랐다.
직전 등판에서 깜짝 호투한 문용익은 팀의 가을야구를 위해 다시 한번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T는 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양 팀은 이날 선발로 문용익과 송승기를 내세웠다.
KT는 지난 3일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열린 홈경기에서 극적인 승리를 가져가며 공동 4위에 올랐다. 이날 KT는 7-2로 앞서던 7회 필승조 손동현과 이상동이 6실점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역전승을 챙겼다. 특히 베테랑 허경민(5타수 5안타), 장성우(4타수 3안타 2홈런 1볼넷), 황재균(5타수 2안타) 등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직전 등판에서 깜짝 호투한 문용익은 팀의 가을야구를 위해 다시 한번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2017년 삼성 라이온즈의 2차 6라운드(전체 59순위) 지명을 받은 그는 큰 주목을 받는 선수는 아니었다.
2021년 뒤늦게 데뷔한 문용익은 삼성에서 세 시즌 불펜으로 활약하며 가능성을 내비쳤고 김재윤의 자유계약선수(FA) 보상 선수로 KT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후에도 불펜으로 활약했던 그는 프로에서 100경기를 뛸 동안 단 한 경기도 선발로 나서지 않았다.

선발 송승기도 올시즌 31경기 10승 6패 평균자책점 3.43으로 뛰어난 투구를 선보였다. 지난 7월31일 KT를 상대로 5이닝 무실점 호투해 승리를 챙기기도 했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슴 만지고 입맞춤"… '고위직 출신' 100만 보수 유튜버, 성추행 피소 - 머니S
- 아기 봐주러온 절친, 잠시 자리 비운 새 남편과… "그러게 왜 불렀어" 충격 - 머니S
- "강제전학" "끝까지 거짓말"… 송하윤 반포고 동창들 나섰다 - 머니S
- 1만5000원짜리 갈비탕 양 따지자… 사장 "저흰 전문점 아녜요" - 머니S
- "가게 부순다" 절반 먹은 복숭아 환불 요구 손님… CCTV 속 진실은? - 머니S
- '나체·성관계 영상' 팔아 돈 번 남친… "60명 잠자리, 계정 10개" 충격 - 머니S
- '불륜' 남편, 이혼 후 상간녀와 본처 아랫집 이사… 딸에겐 "응원해줘" - 머니S
- 염혜란, '폭싹' 흥행에도 광고·섭외 거절한 이유 - 머니S
- "지금이라도 살까" 금값, 연일 사상 최고치… "4250달러까지 간다" - 머니S
- "코인 대신 금?" 최고가 경신에 은행 골드바 판매, 작년 전체의 2배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