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급등주] ‘조선·원전·광산 기자재 삼각편대’ 삼영엠텍 신고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간동아가 매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주가가 크게 상승한 종목과 그 배경을 짚어드립니다.
조선·원전·광산 플랜트 기자재 업체인 삼영엠텍이 오늘 증시에서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다.
삼영엠텍 사업 및 실적 전망에 대해 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은 "삼영엠텍은 조선, 원전, 광산 플랜트 기자재로 최강의 삼각편대를 구성했다"며 "마스가(MASGA) 프로젝트, 글로벌 선박 발주 증가 등 조선업 부흥 기대감이 실적 및 주가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간동아가 매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주가가 크게 상승한 종목과 그 배경을 짚어드립니다. 주가 상승을 이끈 호재와 실적 등 투자 정보와 지표도 전달합니다.

이 같은 주가 흐름은 삼영엠텍의 사업 포트폴리오가 최근 각광받는 조선업과 원전, 광산 분야를 망라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삼영엠텍은 1997년 삼성중공업 소재사업부가 분사해 설립한 기업으로 선박 엔진용 구조재와 발전 및 광산 플랜트용 기자재를 생산하고 있다. 삼영엠텍은 상반기 매출 560억 원, 영업이익 53억 원을 올렸다. 전년 동기(매출 606억 원·영업이익 41억 원) 대비 매출은 7.59%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29.26% 상승했다.
삼영엠텍 사업 및 실적 전망에 대해 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은 "삼영엠텍은 조선, 원전, 광산 플랜트 기자재로 최강의 삼각편대를 구성했다"며 "마스가(MASGA) 프로젝트, 글로벌 선박 발주 증가 등 조선업 부흥 기대감이 실적 및 주가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서 임 연구원은 "하반기 광산 플랜트 기자재 및 선박엔진 부문 성장에 힘입어 올해 매출액 1215억 원, 영업이익 125억 원으로 큰 폭의 실적 호전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주간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종대왕릉, 원래 조선 초기 문신 이계전 묘터였다
- 세계적 연구 중심 의대 가속화하는 고려대 의대
- 미래에셋 ‘타이거’, ETF 수익률 전체 1·2위 차지
- 롯데, 사업 리스트럭처링·AI 내재화로 질적 성장 가속화
-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美 하원 비공개 증언
- “기관투자자 ‘110만닉스’ 대안은 SK스퀘어”
- 일상의 흙에 숨을 불어넣다: 김미숙 작가 도자·유화 개인전
- “통일은 제2 한강의 기적 이룰 유일한 길”
- 최호정 의장 “현장에서 서울 시민 목소리 끝까지 챙기겠다”
- [영상] “40년 반도체 인생에서 이런 호황은 처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내년 물량까지 거의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