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NBA 올스타전, 미국 2팀+월드 1팀 라운드로빈 형식 전망
전영민 기자 2025. 9. 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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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은 미국인으로 구성된 2개 팀과 비미국인으로 구성된 '월드팀' 1팀을 합쳐 3개 팀이 경쟁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ESPN은 오늘(4일) "2026년 NBA 올스타전은 미국팀 2팀과 월드팀 1팀이 참가하는 라운드 로빈 토너먼트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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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올스타전에서 MVP를 수상한 커리
올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은 미국인으로 구성된 2개 팀과 비미국인으로 구성된 '월드팀' 1팀을 합쳐 3개 팀이 경쟁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ESPN은 오늘(4일) "2026년 NBA 올스타전은 미국팀 2팀과 월드팀 1팀이 참가하는 라운드 로빈 토너먼트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NBA와 선수노조는 NBA 경기 운영위원회에 이러한 방식을 제안했고, 각 팀 구단주, 팀 경영진, 선수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고 ESPN은 전했습니다.
각 팀은 8명으로 구성될 예정이고, 정규리그 경기처럼 쿼터 당 경기 시간은 12분입니다.
2025-2026 시즌 NBA 올스타전은 내년 2월 16일 로스앤젤레스(LA) 클리퍼스의 새 홈구장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인튜이트 돔에서 열립니다.
올스타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기간에 개최되는 데 대해 애덤 실버 NBA 커미셔너는 "우리는 그 부분을 간과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는 앞서 지난 4월 "기존 올스타전 형식을 고수하는 대신 국제 경쟁을 도입한다면 우리에겐 뭔가를 시도할 엄청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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