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배우 웡라위·나니, 서울에 뜬다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태국 배우 스카이 웡라위 나티톤(Wongravee Nateetorn)과 나니 히란킷 창캄(Nani Hirunkit)이 서울에 뜬다.
스카이 웡라위와 나니 히란킷은 오는 11월 2일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첫 내한 팬미팅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두 사람은 지난해 태국 GMMTV 드라마 ‘하이스쿨 프레너미(High School Frenemy)’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극 중 스카이 웡라위는 반장 세인트(Saint), 나니 히란킷은 반항적인 학생 신(Shin) 역을 맡았다. 한때 절친이었지만 앙숙이 된 두 캐릭터의 깨져버린 우정과 깊은 상처를 섬세한 연기로 그려낸 두 배우의 호연과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전개와 반전, 긴장감이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흡입력 있는 스토리에 스카이 웡라위와 나니 히란킷의 강렬한 연기가 어우러진 작품이 태국 현지는 물론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고, 첫 내한 팬미팅 개최가 확정돼 국내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사람은 첫 내한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눈을 맞추고 소통하며, 다양한 코너와 이벤트를 통해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카이 웡라위 나티톤과 나니 히란킷의 첫 내한 팬미팅은 오는 11월 2일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9월 5일 오후 7시 놀(NOL) 티켓을 통해 예매가 오픈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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