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사’ 민도희 민폐 논란, 공항의자에 발 올린 사진에 뭇매

박수인 2025. 9. 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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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도희가 공항 의자에 발을 올린 사진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민도희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어머니와 함께 한 일본 여행 인증샷을 게재했다.

민도희는 "엄마의 첫 일본여행"이라고 알리며 "자연을 좋아하고 붐비는 것보단 고요함을 좋아하는 엄마와 내가 선택한 도호쿠. 한적하게 걷고 버스 타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우리"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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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희 소셜미디어
민도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민도희가 공항 의자에 발을 올린 사진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민도희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어머니와 함께 한 일본 여행 인증샷을 게재했다.

민도희는 "엄마의 첫 일본여행"이라고 알리며 "자연을 좋아하고 붐비는 것보단 고요함을 좋아하는 엄마와 내가 선택한 도호쿠. 한적하게 걷고 버스 타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우리"라는 글을 게재했다.

문제가 된 사진은 공항에서 찍은 사진이었다. 운동화를 신은 채 의자에 발을 걸치거나 의자 위에 쪼그려 앉아 있었던 것.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공중도덕이 부재한 행동이라며 지적하고 있다.

한편 민도희는 그룹 타이니지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내일도 칸타빌레', '란제리 소녀시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계약우정', '너와 나의 경찰수업', 영화 '아빠는 딸', '자산어보'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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