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미혼' 김정난, 딸 선호하는 이유 "아들은 여친 생기면 끝"

최혜진 기자 2025. 9. 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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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이 딸을 선호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를 들은 김정난은 "나는 (작품에서) 아들 엄마를 많이 하는 거 같다. 나 아들 낳게 생겼냐"며 "진짜 다 아들이었다, 생각해 보니까. '보물섬', '재벌집 막내아들', 'SKY캐슬'에서도 아들이었다. 지금 (작품)도 아들이다. 딸이 없다"고 밝혔다.

김정난은 "난 딸이 좋다. 아들은 여자친구 생겨서 가면 끝 아니냐. 그래도 딸은 끝까지 엄마를 잘 챙기잖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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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김정난 유튜브
배우 김정난이 딸을 선호하는 이유를 밝혔다.

3일 김정난 유튜브 채널에는 '없는 게 없는 김정난 대박 냉장고 최초공개 (마트 갈 필요 없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정난은 냉장고 청소에 나섰다. 제작진은 청소용 머리 두건을 착용한 김정난을 보며 "이제 새로운 역할 들어올 거 같다. 서민 엄마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정난은 "나는 (작품에서) 아들 엄마를 많이 하는 거 같다. 나 아들 낳게 생겼냐"며 "진짜 다 아들이었다, 생각해 보니까. '보물섬', '재벌집 막내아들', 'SKY캐슬'에서도 아들이었다. 지금 (작품)도 아들이다. 딸이 없다"고 밝혔다.

김정난은 "난 딸이 좋다. 아들은 여자친구 생겨서 가면 끝 아니냐. 그래도 딸은 끝까지 엄마를 잘 챙기잖아"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내 친구들을 봐도 딸하고 훨씬 더 재미나게 지내는 거 같다. 아들들은 주로 여친이랑 잘 지내는 거 같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정난은 1971년생으로 나이 54세다. 그는 지금까지 결혼한 적 없는 미혼이다.

/사진=김정난 유튜브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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