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석방' 성유리, 복귀 후 달라진 근황…팬들 반응은 "여전히 여신"[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9. 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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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고양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리본 장식 탑과 깔끔한 하프업 헤어, 블랙 리본 머리핀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다.

성유리는 이 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홈쇼핑 방송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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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성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세련된 블랙 스타일링으로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성유리는 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고양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검정 드레스에 고급스러운 펄 장식 스커트를 매치했다. 리본 장식 탑과 깔끔한 하프업 헤어, 블랙 리본 머리핀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여전히 여신 같다", "세월이 비껴간 미모"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안성현은 특정 암호화폐(코인)의 거래소 상장을 빌미로 수십억 원을 청탁받은 혐의를 받아 지난해 12월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얼마 전 석방됐다.

성유리는 이 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홈쇼핑 방송 복귀했다. 그는 복귀 후 한층 차분해진 분위기를 보여주며 방송과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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