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언론 "리스본 탈선 사고, 한국 국적 여성 1명 부상"

유가인 기자 2025. 9. 4. 0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케이블 열차인 푸니쿨라가 탈선하는 일이 벌어진 가운데 한국인 여성 1명이 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포르투갈 SIC 방송은 "부상자 중 1명은 한국인 여성으로 현재 상프란시스쿠 자비에르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다.

현지 구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쯤 발생한 사고로 15명이 숨지고 23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5명은 위독한 상태로, 일부는 외국 국적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일(현지시간) 포루투갈 리스본에서 발생한 푸니쿨라 탈선 사고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작업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케이블 열차인 푸니쿨라가 탈선하는 일이 벌어진 가운데 한국인 여성 1명이 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포르투갈 SIC 방송은 "부상자 중 1명은 한국인 여성으로 현재 상프란시스쿠 자비에르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다.

현지 구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쯤 발생한 사고로 15명이 숨지고 23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5명은 위독한 상태로, 일부는 외국 국적으로 알려졌다.

푸니쿨라는 언덕을 오르내리는 전차다. 리스본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에게 관광 명물로 꼽힌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