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얼마나 바쁘길래 “도쿄行 비행기 티켓 까먹고 취소 못해”(오로지정원)

김명미 2025. 9. 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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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정원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 도쿄 여행을 떠난 이유를 밝혔다.

최근 '오로지, 정원' 채널에는 'J의 P같은 도쿄 무계획 여행에 쇼핑 내기를 곁들인 브이로그!'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차정원은 지인과 함께 도쿄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후 차정원은 "30시간 넘게 깨어 있었다"며 피로를 호소하면서도 지인과 함께 신나는 여행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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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정원’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차정원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 도쿄 여행을 떠난 이유를 밝혔다.

최근 '오로지, 정원' 채널에는 'J의 P같은 도쿄 무계획 여행에 쇼핑 내기를 곁들인 브이로그!'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차정원은 지인과 함께 도쿄행 비행기에 올랐다. 차정원은 "갑자기 또 비행기다. 설명해드리겠다"며 "언니랑 저랑 올해 '휴가 좀 가자'고 하면서 도쿄에 가기로 예매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근데 제가 갑작스럽게 8월 초에 상해 출장을 가고, 시드니 촬영도 있었다. 언니도 일정이 바빠서 밤을 새웠다. 우리 둘 다 못 가겠다고 하면서 가지 말자고 했는데, 둘 다 까먹고 티켓 취소를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취소를 못한 도쿄 여행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차정원은 "30시간 넘게 깨어 있었다"며 피로를 호소하면서도 지인과 함께 신나는 여행을 즐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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