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55억 가정집에 박물관급 설치…전현무도 못 따라올 자기애 ('나혼산')

이유민 기자 2025. 9. 4. 08: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나래가 '나 혼자 산다'에서 또 한 번 '예술 도전기'를 펼친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강지희·김진경·이경은·문기영, 이하 '나혼산')에서는 박나래의 자기애 가득한 일상이 공개된다.

설치가 끝나고 맞이한 점등식의 순간, 네온사인 불빛으로 피어난 '나프로디테'의 장엄한 자태가 공개되자 박나래는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박나래가 '나 혼자 산다'에서 또 한 번 '예술 도전기'를 펼친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강지희·김진경·이경은·문기영, 이하 '나혼산')에서는 박나래의 자기애 가득한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예부랑'(예비 신부+예비 신랑 함성어) 웨딩 화보로 큰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에도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독창적인 도전에 나섰다. 박나래는 "예부랑 작품을 제대로 기념하고 싶었다"며 압도적인 크기의 새로운 작품을 공개했다. '예부랑' 화보 속 신비로운 여신 콘셉트가 네온사인 아트와 결합해 '나프로디테'(박나래+아프로디테)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초대형 작품으로 완성된 것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치 과정에 동원된 전문가들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나래는 직접 헬멧과 장갑을 착용하고 작업을 도우며 "보통 일이 아니네. 이걸 누가 가정집에 해요. '국중박'에나 있어야 할 크기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전문가들조차 "집 안에서 이 정도 스케일은 상상 못 했다"고 감탄할 정도였다.

ⓒMBC

설치가 끝나고 맞이한 점등식의 순간, 네온사인 불빛으로 피어난 '나프로디테'의 장엄한 자태가 공개되자 박나래는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그는 "여기가 국중박이죠? 너무 성스럽고 경건했다"며 감동을 전했다. 이어 '나래시즘박물관(?)' 오픈을 선언하고 직접 도슨트로 변신해 작품을 소개하며 무지개 회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그는 "자기애 하면 전현무를 빼놓을 수 없지만, 이건 따라올 수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과연 전현무를 비롯한 무지개 회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감을 키운다.

박나래의 자기애 예술작품 '나프로디테'는 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스타들의 다채로운 1인 가구 라이프를 보여주며 꾸준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