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샷 강추’ 고윤정·차은우, 가을 화보로 ‘눈호강’

이정연 기자 2025. 9. 4. 08: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윤정과 차은우가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가을 화보에서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이들은 4일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공개한 화보에서 승마장을 배경으로 완벽한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고윤정은 따스한 가을볕 아래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새로운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 아름다운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눈을 뗄 수 없는 존재감의 차은우 역시 서정적인 배경 속에서 더욱 빛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고윤정과 차은우가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가을 화보에서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이들은 4일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공개한 화보에서 승마장을 배경으로 완벽한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고윤정은 따스한 가을볕 아래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새로운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 아름다운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고윤정. 사진제공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부드러운 코듀로이 소재의 헌팅 재킷과 데님 팬츠로 클래식하면서도 실용적인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하는가 하면, 클래식 로고 후디와 울 재킷에 버건디 컬러의 볼캡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이외에도 탄탄한 짜임이 돋보이는 하이넥 집업 카디건과 럭비 스웨트셔츠, 체크 셔츠 등 시즌감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아이템도 함께 선보였다. 

눈을 뗄 수 없는 존재감의 차은우 역시 서정적인 배경 속에서 더욱 빛났다.

차은우. 사진제공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차은우는 이번 화보에서 완성도 높은 실루엣의 클래식 로고 데님 블루종에 편안한 스웨트 팬츠를 입거나, 핑크 컬러의 스트라이프 폴로 니트에 자유분방한 카고 팬츠를 입고 바시티 재킷을 더하는 등 세련된 믹스 매치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와 분위기 있는 눈빛이 더해져 차은우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