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 김용빈, 속사정 고백 “가족 같은 존재에 뒤통수” 씁쓸 (사콜 세븐)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2025. 9. 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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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김용빈의 뒤통수를 강타한 이는 누구일까.

9월 4일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자나 깨나 뒤통수 조심' 특집으로 꾸며진다.

'미스터트롯3' 경연 이후, 믿었던 존재에게서 느낀 배신감을 털어놓은 그는 "이게 진짜 뒤통수 맞은 거예요"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선(善) 손빈아도 "초등학교 때부터 뒤통수 많이 맞았다"라는 남다른(?) 성장기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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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 제공 =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김용빈의 뒤통수를 강타한 이는 누구일까.

9월 4일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자나 깨나 뒤통수 조심’ 특집으로 꾸며진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시청자들의 뒷목 잡는 사연이 쏟아지고, TOP7은 사이다 같은 트롯 무대로 막힌 속을 시원하게 뚫어줄 전망이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자식 키워봤자 아무 소용없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미스터트롯3’ 경연 이후, 믿었던 존재에게서 느낀 배신감을 털어놓은 그는 “이게 진짜 뒤통수 맞은 거예요”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김용빈의 뒤통수를 강타한 ‘그 존재’의 정체는 무엇일지, 복잡 미묘한 속사정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제공 =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이와 함께 선(善) 손빈아도 “초등학교 때부터 뒤통수 많이 맞았다”라는 남다른(?) 성장기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출연진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손빈아가 털어놓은 이유는 다름 아닌 “선생님 말씀을 안 들어서”였다는데. 그 예상치 못한 발언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육아, 우정에 얽힌 ‘뒤통수’ 사연이 줄줄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복수심에 불타는 사연자들의 고백 릴레이에 몰입도 최강의 특집이 펼쳐진다.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오늘(4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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