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라스'·'대탈출', 하차 무통보… 기사 보고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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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라디오스타' '대탈출' 하차와 관련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신동은 "신기한 게 '라디오스타'도 그렇고 '대탈출'도 그렇고 빠질 때 저한테 얘기를 안 해준다. 기사 보고 알았다. 신동의 자리를 김국진이 대체한다더라"고 밝혔다.
신동은 지난 2월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도 '대탈출'의 출연자 교체와 관련해 안타까운 마음을 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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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라디오스타'·'대탈출' 하차 무통보에 씁쓸한 마음 표출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라디오스타' '대탈출' 하차와 관련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의 하차 소식을 기사를 보고 알았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서장훈 신기루 신동 나선욱이 출연하는 '올 덩치 프로젝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구라는 신동이 '대탈출' 원년 멤버라는 점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신동이가 재치 있는데 끝까지 가지 못한다"고 했다. 신동은 "신기한 게 '라디오스타'도 그렇고 '대탈출'도 그렇고 빠질 때 저한테 얘기를 안 해준다. 기사 보고 알았다. 신동의 자리를 김국진이 대체한다더라"고 밝혔다.
김구라는 "17년 전의 일이다. 잊어라"라고 했다. 이어 그는 "신동이 원년 멤버인데 기억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이야기했고, 신동은 씁쓸해했다.
신동, '아는 형님'에서도 '대탈출' 멤버 교체 언급
신동은 지난 2월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도 '대탈출'의 출연자 교체와 관련해 안타까운 마음을 표출한 바 있다. 당시 최다니엘은 자신이 '대탈출' 시리즈의 팬이라고 밝히며 "(신동이) 이번에도 나오지 않나"라고 말했다. 강호동은 '대탈출'로 호흡을 맞췄던 신동을 툭 치며 "네가 안 한다고 해서"라고 했고, 최다니엘은 신동에게 '대탈출'에 출연하지 않는 이유를 물었다.
이에 신동은 "이번에 연락도 안 왔다. 기사 보고 알았다. 내가 까인 거다"라고 답했다. 이상민이 "('대탈출' 시리즈 연출을 맡았던) 정종연 PD가 차가운 면이 있다"고 이야기하자, 신동은 "정종연 PD가 이번에 안 한다"고 설명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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