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신혼여행 동행' 민폐 논란 해명했다…"사위 권유"('퍼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정희가 딸의 신혼여행에 동행한 이유가 사위의 권유였다고 밝혔다.
서정희 부부는 딸 서동주의 신혼여행 동행해 민폐라는 오해를 낳기도 했다.
서정희는 "사람들이 나보고 '무슨 딸 신혼여행을 같이 가냐'고 하더라"고 말했다.
결혼식을 안 올린 이유에 대해 서정희는 "지금 집 말고 또 하나 짓고 있는 집이 있다. 작년에 완성되면 스몰웨딩을 하려고 했는데, 딸이 결혼을 하게 된 거다. 엄마 입장에서는 딸이 결혼하니 포기하게 된 거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서정희가 딸의 신혼여행에 동행한 이유가 사위의 권유였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서정희가 유방암 극복기와 6살 연하 남편과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서정희 부부는 딸 서동주의 신혼여행 동행해 민폐라는 오해를 낳기도 했다. 서정희는 "사람들이 나보고 '무슨 딸 신혼여행을 같이 가냐'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나도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다. 사돈 어른이 다 같이 가기로 했는데 사정상 못 가게 됐다. 갈까 말까 했는데 사위가 계속 같이 가자고 그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신혼여행이잖나"라고 했다. 남편은 "우리는 결혼식을 안 했으니 신혼여행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결혼식을 안 올린 이유에 대해 서정희는 "지금 집 말고 또 하나 짓고 있는 집이 있다. 작년에 완성되면 스몰웨딩을 하려고 했는데, 딸이 결혼을 하게 된 거다. 엄마 입장에서는 딸이 결혼하니 포기하게 된 거다"고 설명했다. 사위에 대해서는 "체격이 좋다. 딸을 보호해 줄 것 같고 나이스하다"고 칭찬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족발 먹다 시민 구한 경찰 5인방…현실판 어벤져스 ('유퀴즈') | 텐아시아
- '열정맨' 유노윤호, 결국 고통 호소했다…"마음속에서 화가 올라와, 인생 배우는 아픔" ('과몰입
- 박소현 KBS 아나운서, 오는 12월 결혼…게임 통해 가까워져 [TEN이슈] | 텐아시아
- [종합] 조현아, 가정사 고백 "母 떠난 후 새아빠와 동거…평생 책임질 것"('미우새') | 텐아시아
- '47세' 은지원, ♥9세 연하와 재혼 두 달 앞두고 충격 고백…"프러포즈 안 해" ('살림남')[종합] | 텐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