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흑산도 남남서쪽 바다서 규모 2.2 지진…피해 없을 듯"
유영규 기자 2025. 9. 4. 08:24

▲ 지진 발생 위치
오늘(4일) 오전 8시 2분 46초 전남 신안군 흑산도 남남서쪽 105km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진앙은 북위 33.79도, 동경 124.9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6km입니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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