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서남권 호우주의보…하천 29곳 출입통제
유영규 기자 2025. 9. 4. 0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4일) 오전 서울 동북권과 서남권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청계천, 안양천 등 시내 29개 하천 전체에 대한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강북구에서는 오늘 새벽 한때 시간당 최대 50㎜의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서울 지역의 비는 오늘 낮 12시∼오후 3시까지 이어질 것으로 서울시는 보고 있습니다.
시는 오늘 오전 4시 10분부터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집중호우가 이어진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오늘(4일) 오전 서울 동북권과 서남권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청계천, 안양천 등 시내 29개 하천 전체에 대한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강북구에서는 오늘 새벽 한때 시간당 최대 50㎜의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서울 지역의 비는 오늘 낮 12시∼오후 3시까지 이어질 것으로 서울시는 보고 있습니다.
시는 오늘 오전 4시 10분부터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시 공무원 355명과 25개 자치구 공무원 1천771명 등 총 2천126명이 폭우에 대비한 상황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시는 펌프장 2곳을 부분 가동하고, 기상 상황 및 하천수위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로 인한 피해 상황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펑' 바다 한가운데서 폭발…"11명 사망" 무슨 일
- "최대 규모" 무더기 송환…한국 돌아온 '49명' 정체
- '3명 사망' 피자가게 칼부림…"본사 갑질 때문" 범행 시인
- 남아돈다는데 왜?…'가격 폭등'에 정부 창고 풀었다
- [단독] 우원식, 김정은과 악수…'이 대통령 메시지' 전달 됐나
- 또 목숨 잃었다…끊이지 않는 '사망 사고' 골머리
- 북중러 비꼰 트럼프…"따뜻한 안부를" SNS로 전한 말
- 샤넬백 받고 '감사 전화'…"고맙다, 정부 차원서 도울 것"
- "윤, 윤상현에 공천 지시"…"이상매매 3천여 건"
- 저수율 13.8% 추락…경비함정 투입해 비상급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