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 빌라 신축 공사장서 추락 사고…60대 중상
유영규 기자 2025. 9. 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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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 공사 현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9분 강화군 강화읍 관청리 빌라 신축 공사 현장 5층에서 60대 남성 A 씨가 4층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공사 현장 5층 옥상에서 지붕 패널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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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인천 강화도 공사 현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9분 강화군 강화읍 관청리 빌라 신축 공사 현장 5층에서 60대 남성 A 씨가 4층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공사 현장 5층 옥상에서 지붕 패널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노동 당국과 경찰은 현장에서 안전 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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