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활동 중단 후 韓 떠났다…호주서 밝은 미소[SCi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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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누션 션은 3일 자신의 계정에 "2025 시드니 마라톤. 언노운크루와 함께 마라톤 대회 참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션은 다니엘과 함께 10km 마라톤을 마치고 완주 메달을 들고 밝게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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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누션 션은 3일 자신의 계정에 "2025 시드니 마라톤. 언노운크루와 함께 마라톤 대회 참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션은 다니엘과 함께 10km 마라톤을 마치고 완주 메달을 들고 밝게 미소짓고 있다.
선은 "다니엘의 첫 10km 대회 출전 기록이 무려 47분 27초! 러닝을 시작한지 딱 두달 만에 이 기록이 나오다니 정말 놀랐다. 첫 대회, 그것도 시드니 마라톤 10km 에서 이렇게 좋은 기록으로 완주한 것 축하해! 즐겁게 러닝하는 다니엘의 모습이 보기 너무 좋다"며 시드니 마라톤 공식 인증서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다니엘은 'TCS 시드니 마라톤 10km' 여성 20~24세 부문에 참가했다. 그의 기록은 해당 연령대 전체 참가자 중 26위에 해당한다.
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계약위반으로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확인을 위한 소와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재판부는 어도어가 낸 가처분 신청을 모두 인용, 뉴진스의 독자 활동을 금지했다. 만약 이를 위반하고 어도어와 협의 없이 활동을 전개할 경우 1회당 10억원의 위약금을 낼 것도 명령했다.
이어진 전속계약 관련 분쟁에서 뉴진스는 어도어와 하이브를 '가정폭력을 한 아빠', '학폭 가해자'에 비유하고, 자신들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쫓겨난 엄마' '피해자'라고 규정하며 어도어로 돌아갈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민 전 대표의 복귀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그러나 어도어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조정은 한차례 결렬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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