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치과의사 28기 정희 “8살 많은 병원 원장이 고백=전남편, 외로웠다”(나솔)[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9. 4.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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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정희가 결혼 경험을 털어놨다.

9월 3일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레전드의 귀환, 돌싱 특집이 돌아왔다.

정희는 "다시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만큼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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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이슬기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정희가 결혼 경험을 털어놨다.

9월 3일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레전드의 귀환, 돌싱 특집이 돌아왔다.

이날 방송에는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선 '돌싱'들이 찾아왔다. 28기 멤버들은 첫 인사를 나누고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는 시간을 가졌다.

28기 정희는 단아한 비주얼과 환한 미소로 멤버들에게 눈 도장을 찍었다. 치과 의사라는 그는 "진료 일정을 다 뺐다. '나는 솔로' 애정차라 솔로 나라에 많이 오고 싶었다. 일정 때문에 처음에는 못 오게 되어서 아쉬웠다. 촬영 전날까지도 연락을 할 정도였다. 그런데 딱 전날 확정이 됐다"라며 '나는 솔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희는 "다시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만큼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했다.

이전 결혼은 정희가 남편 병원에게 취직하면서 시작됐다. 그는 "사회 생활 경험이 별로 없었을 때, 대표 원장님 고백하니까 퇴사 아니면 사귀어야 할 거 같고 그랬다. 얼레벌레 결혼을 하게 됐다. 나이 차이도 꽤 났다. 8살이 많았다"라고 했다.

이어 정희는 "일 생각 뿐인 분이셔서 직장에서도 일 이야기, 집에서도 일 이야기였다. 그런 부분이 많이 외로웠던 거 같다"며 결혼 5년 만에 이혼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아이가 태어나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확고하게 결심했다고. 현재는 8살 딸을 키우고 있었다.

그런가하면 정희는 데프콘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뛰어난 상황 판단 능력과 공감 능력, 센스 등을 꼽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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