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길…" 심진화, 이다해와 강릉 나들이서 가뭄 극복 기도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배우 이다해와 강릉 여행을 다녀왔다.
심진화는 지난 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아름다운 강릉에 비가 내리길 기도합니다. /강아지랑, 특히 대형견이랑 함께 할 수 있는 호텔이 많지 않은데 / 우리 가족에겐 너무 소중한 공간인 세인트존스호텔./ 어머님이랑도 엄마랑도 우리끼리도 자주 가는 곳이라/ 그래서 더 강릉을 좋아하는데/ 얼른 정상화가 되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유한 사진에는 심진화가 이다해, 반려견과 함께 강릉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차 안에서 장난 치는 모습도 앵글에 담았다. 그리고 선배 배우 김일우와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보였다.


심진화는 이어 "예쁜 다해랑 일겸 여행겸 일우오빠도 볼 겸/ 다녀왔는데 진짜 너무 행복했다./ 갓 잡은 문어를 삶아 먹는 게 이렇게나 맛있는지 첨 알았고/ 일우오빠가 구워주신 고기는 진짜 입에서 살살 녹고/ 예쁜 바다를 원 없이 보고 있는 다는 게 진짜로 좋았다."고 언급했다.
또 "일우오빠 넘 감사해요./ 세인트존스 호텔도 감사합니다. @stjohnshotel/ 문어 갓잡아주신 주문진 신박호 선장님도 감사합니다./ 예쁜 바다 멋진 공간에서 많이 보게 해주신 가이택레저 대표님 감사해요."라고 강릉 여행에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았다.
한편, 현재 강릉 지역은 108년 만의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가 재난 사태가 선포됐다. 강릉의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평년의 5분의 1 수준인 14%대로 떨어져 심각한 물 부족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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