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1년만에 1000억 신화…백종원과 다른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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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이 진행하는 GS샵 '소유진쇼'가 론칭 1년 만에 누적 주문액 1000억 원을 돌파하며 홈쇼핑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남편 백종원이 각종 논란과 방송 중단 선언으로 대중 앞에서 모습을 감췄지만, 소유진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키워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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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소유진이 진행하는 GS샵 ‘소유진쇼’가 론칭 1년 만에 누적 주문액 1000억 원을 돌파하며 홈쇼핑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년간 51회 방송을 통해 107개의 상품을 선보이며 총 주문액 1000억 원을 달성했다.
최근 남편 백종원이 각종 논란과 방송 중단 선언으로 대중 앞에서 모습을 감췄지만, 소유진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키워내고 있다.
최대 주문액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가 25억 원으로 1위를 기록했고, 다이슨 에어랩 15.9억 원, 삼성 에어컨 14.2억 원이 뒤를 이었다.
1주년을 맞아 GS샵은 9월 5일과 12일 방송에서 소유진이 직접 선정한 상품으로 구성된 ‘소둥이 럭키박스’를 증정하는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소둥이’는 ‘소유진쇼’ 애청자 이름 정하기 이벤트에서 탄생한 명칭이다.
한편,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올해 초부터 통조림 햄 품질 논란, 원산지 표시 위반, 가맹점 관리 부실 등 연이은 논란으로 비판을 받았으며, 지난 5월 이후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그가 출연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 2가 12월 공개를 앞두고 있지만, 복귀 여부는 미정이다.
이처럼 백종원이 대중 앞에서 한 걸음 물러난 사이, 소유진은 홈쇼핑에서 시청자와 직접 소통하며 스스로의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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