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규, 10월 18일 서울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25 Frames’ 진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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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규가 오는 10월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지난 3일 김민규는 2025 김민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5 Frames' 개최 소식을 발표하며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했다.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김민규와 함께할 '2025 김민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5 Frames' in Seoul의 티켓 예매는 오는 10일 오후 8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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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배우 김민규가 오는 10월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지난 3일 김민규는 2025 김민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5 Frames’ 개최 소식을 발표하며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했다.
‘25 Frames’라는 제목에는 수많은 프레임이 모여 하나의 완성된 영화를 만들어내듯, 25세가 된 김민규가 팬들과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써나가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아시아 투어의 첫 번째 무대는 서울에서 열리며, 10월 18일 오후 6시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막을 올려 팬들의 설렘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은은한 조명을 배경으로 김민규만의 독특한 매력을 화면 가득 담아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스터를 통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 가운데, 팬미팅에서 선보일 김민규의 다양한 모습과 특별한 순간들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김민규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2019년 ‘열아홉, 민규’ 이후 약 6년 만에 개최되는 단독 팬미팅이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을 기다린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민규는 다양한 코너를 준비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들을 선물하기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있다.
올해 김민규는 ‘청담국제고등학교 2’에서 베일에 싸인 전학생 차진욱 역을 맡아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현재 방영 중인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는 청년 농부 류보현 역을 통해 ‘첫사랑의 아이콘’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두 작품에서 연이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그는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김민규와 함께할 ‘2025 김민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5 Frames’ in Seoul의 티켓 예매는 오는 10일 오후 8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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