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와 발도장 찍다가 만찢남 등극 ‘엉덩이 보법’ (슈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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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이 엉덩이로 기어가며 짱구 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가 됐다.
9월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심형탁은 아들 하루 200일 기념으로 발 도장을 찍고 손발 조형물을 만들었다.
심형탁은 도라에몽 덕분에 아내 사야와 결혼했다며 200일 기념으로 아들 하루의 발 도장을 도라에몽 그림 안에 찍으려 했다.
하지만 심형탁은 잉크를 반대로 찍는 바람에 애꿎은 하루의 발만 새까맣게 만들고 제대로 도장을 찍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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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형탁이 엉덩이로 기어가며 짱구 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가 됐다.
9월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심형탁은 아들 하루 200일 기념으로 발 도장을 찍고 손발 조형물을 만들었다.
심형탁은 과거 일본 도라에몽 뮤지엄 촬영을 갔다가 현장 책임자였던 아내 사야에게 첫눈에 반해 적극적인 구애 끝에 결혼했다. 심형탁은 도라에몽 덕분에 아내 사야와 결혼했다며 200일 기념으로 아들 하루의 발 도장을 도라에몽 그림 안에 찍으려 했다.
하지만 심형탁은 잉크를 반대로 찍는 바람에 애꿎은 하루의 발만 새까맣게 만들고 제대로 도장을 찍지 못했다. 심형탁은 자신의 발 도장도 같이 찍겠다며 두 발에 직접 잉크를 칠했고, 도장을 찍은 후에는 움직일 수 없어 난감해 하는 모습으로 허당 매력이 폭발했다.
한 발 도장을 찍고 닦아내고 다른 발을 칠했어야 하는데 동시에 칠하는 바람에 움직일 수 없게 된 것. 심형탁은 엉성하게 엉덩이로 기어갔고, 최지우가 “무릎으로 기어가는 방법”이 낫지 않으냐고 제안하자 “무릎이 있었구나”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짱구 만화를 보면 엉덩이로 기어간다. 그걸 실제로 해봤다”고 말했고, 박수홍이 “다른 의미의 만찢남”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더했다.
심형탁은 하루의 손발 조형물을 만드는 데는 성공했다. 이후 심형탁은 하루와 200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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