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이 정도였어? 그래픽카드 점유율 더 올랐다 [1일IT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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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그래픽처리장치(GPU)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엔비디아의 데스크톱PC용 그래픽카드(AIB) 점유율이 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시장조사업체 존페디리서치(JPR)에 따르면 올해 2·4분기 전 세계 데스크톱PC용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94%에 달했다.
엔비디아 점유율은 지난해 2·4분기 88%, 올해 1·4분기 92%였던 것을 감안하면 갈수록 점유율이 더 높아지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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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그래픽처리장치(GPU)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엔비디아의 데스크톱PC용 그래픽카드(AIB) 점유율이 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시장조사업체 존페디리서치(JPR)에 따르면 올해 2·4분기 전 세계 데스크톱PC용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94%에 달했다. AMD와 인텔은 각각 6%, 0%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엔비디아 점유율은 지난해 2·4분기 88%, 올해 1·4분기 92%였던 것을 감안하면 갈수록 점유율이 더 높아지는 추세다. 엔비디아가 AMD의 낮은 점유율마저 더 가져오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올해 2·4분기 전 세계 데스크톱PC용 그래픽카드 출하량은 1160만대로, 전분기 대비 27% 증가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22.2% 늘었다. 보통 2·4분기는 전분기보다 감소세를 보이는데 올해는 다른 양상이었다.
존 페디 존페디리서치 회장은 “중급, 보급형 AIB 가격은 하락한 반면 고가 AIB 가격은 상승했으며 대부분 공급 업체에서 재고가 소진됐다. 이는 2·4분기에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관세와 함께 관세로 인해 먼저 구매하려는 수요로 인해 높은 가격이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업체는 데스크톱PC용 그래픽카드 시장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연 평균 5.4% 역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향후 5년간 데스크톱PC용 그래픽카드 설치율은 87%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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